TV 예능

'풍문쇼' 성현아, 루머 확대 생산...외로운 법정 싸움

입력 2016-03-14 23: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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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성현아의 결단에 대해 패널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1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패널들은 성현아가 힘겨운 법정 싸움을 진행해오고 있다 전했다.

연예인 스폰서에 대한 루머가 확대 생산되자, 검찰에서는 연예인과 지망생, 브로커, 사업가를 약식기소했고, 단 한 명에 대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 말했다.

'풍문쇼'
'풍문쇼'

바로 그 사람이 성현아였고, 성현아는 연예인으로 살아온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고, 금전을 대가로 사랑을 팔지 않았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고 싶어 재판을 한 것 같다 전했다.

이지혜는 성현아가 연예인이자 아내, 엄마지 않냐면서 끊임없이 커질 의혹을 불식시키기 위한 과감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 말했다. 그러나 기나긴 법정 싸움으로 3년동안 연예계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실제 현업에서 활동 중인 연예부 기자들과 함께 셀러브리티를 심층 취재해 평소 이들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밝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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