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현아가 출연한다.
14일, 오후 9시 30분부터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현아와 제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늘 방송에 출연하는 현아는 섹시미와 핫 바디를 완성하게 해준 냉장고 속 요리 재료를 공개한다. 그는 미친 몸매를 탄생시킨 냉장고 속 비법을 소개할 예정이라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게스트 김현아는 오늘 방송에서 '10만 돌파 SNS 요리'를 주문했고, 이어 '심장이 쫄깃해지는 젤리 같은 요리'를 주문했다.
무한 매력의 소유자 현아가 SNS 요리를 주문한 것은 예고된 것이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요리 관련 사진을 업데이트 해 왔다. 직접 요리를 하고 있는 사진, 먹방을 하고 있는 사진, 음식을 손에 들고 함박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이 그것이다.
현아는 2주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츄러스와 음료를 들고 찍은 사진을 올리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또 3주 전에는 한 식당에서 계란 프라이 볶음밥과 고기 꼬치, 야채 해물탕을 먹고 있는 사진을 찍어 관심을 받았다. 그뿐 아니라 직접 샤브샤브 용기에 고기와 육수, 야채를 넣고 요리를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올리기도 한 현아의 '음식 사랑'에 '냉부' 방송 기대감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오늘 방송에서 현아는 자신에 대해 "요리를 좋아하고, 되게 잘한다."라고 소개하면서 자신이 최현석과 같이 소금도 멀리서 뿌린다고 말했다. 또 그는 마트의 한 코너같은 냉장고 안을 공개해 함께 출연한 제시로부터 "살림꾼이다."라는 칭찬을 듣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