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한류 열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14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각 나라의 한류열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브라질 비정상 대표는 “브라질에선 K팝이 인기예요.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샤이니같은 가수들이 인기가 많아요”라고 언급했다.
이어 “한국 아이스크림이 엄청 인기예요. 멜론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인 메로나가 국민 아이스크림이 됐어요”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메로나가 성공한 이유는 “마케팅이 성공해 아이스크림이 현지화 됐어요”라고 설명했다.
또 뿌까 캐릭터 또한 브라질 내에서 큰 인기가 있다는 말과 함께 “뿌까가 헬로키티보다 인기가 많아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노르웨이 비정상 대표인 한국 아이돌을 좋아하는 팬들이 많다고 했다. 이러한 관심이 노르웨이 사람이 소녀시대, 엑소, 슈퍼주니어의 곡을 만들었다고 했다. 미국의 비정상 대표 타일러는 한류가 그렇게 크지는 않다고 하며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큰 열풍을 일으켰는데, 이는 마카레나 같은 거예요”라고 언급했다.
전현무는 “한류라기 보단 싸이 웨이브인거다, 싸류”라고 말을 덧붙였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