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입었다하면 완판' 패셔니스타 손태영의 위엄

입력 2016-03-15 09: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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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손태영이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과시했다.

지난 4일 아침 배우 손태영이 전속 모델로 참여한 여성 캐쥬얼 브랜드 ‘에페르네(Epernay)’가 현대홈쇼핑 론칭 첫 방송부터 매진을 기록했다.

에이치에이트 컴퍼니, 에페르네 제공
에이치에이트 컴퍼니, 에페르네 제공

관계자에 따르면 브랜드 론칭 시점부터 손태영의 모델 소식에 업계의 관심을 받아온 에페르네는 홈쇼핑 방송 소식이 알려진 후 선 주문이 이어졌으며, 60분량 방송 시작 후 50분 만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매진됐다.

에이치에이트 컴퍼니, 에페르네 제공
에이치에이트 컴퍼니, 에페르네 제공

이와 관련, 관계자는 “평소 입고 걸치는 룩마다 화제가 되는 손태영의 패셔니스타 이미지가 나이를 초월한 세련미,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현명한 여성을 위한 에페르네의 타겟팅과 딱 맞아 떨어진 덕분에 첫 방송부터 완판이라는 시너지가 발휘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MBC 경제 예능 버라이어티 ‘나의 머니 파트너 : 옆집의 CEO들’에 출연했던 손태영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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