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육룡이나르샤’(에서 연희(정유미 분)가 이방지(변요한 분) 앞에서 자결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팬들이 공황상태에 빠진 가운데, 정유미와 변요한의 익살스러운 셀카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메밀밭, 복수했던 그날.ㅋ 연희,땅새, 그리고 깨알 감독님!"이라는 글과 함께 시선을 집중시키는 셀카 사진 한 장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유미와 변요한은 '육룡이 나르샤'촬영장인 듯 극 중 모습으로 분장을 하고 있으며, 특히 핏자국이 얼굴에 범벅이 된 채 다소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더욱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죽지마요 누나 ㅜㅜㅜㅜ","으악!!!!연희님 방지님 다 죽으면 안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에서는 연희(정유미 분)가 이방지(변요한 분) 앞에서 자결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