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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엑소 수호, 지수, 김희찬, "글로리데이 200만이 넘으면 류준열과 함께..." 공약 눈길

입력 2016-03-15 15: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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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아이돌 그룹 엑소와 배우 지수, 김희찬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남다른 공약을 펼쳐 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출처:SBS
출처:SBS

3월 15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배우 지수, 김희찬, 엑소 수호가 최근에 작업한 영화와 자신들의 근황에 대해 소식을 전해 팬들의 귀를 사로 잡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DJ 정찬우는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엑소 멤버 수호(본명:김준면)은 "3월 24일 글로리 데이 개봉하니까 기대많이 해달라"고 입을 열면서 "우리 엑소도 18,19,20일에 단독 콘서트 한다."며 콘서트에 대해 깨알 홍보한 것.

이에 정찬우는 "얘기안해도 1초만에 매진되지 않냐"고 덧붙이자, 수호는 "콘서트처럼 우리 영화도 항상 매진됐으면 좋겠다. 200만 넘으면 컬투쇼에 매주 출연하겠다."며 공약을 걸었다.

이에 김태균 역시 "류준열씨도 포함해서 다 나와라. 그냥 100만 넘어도 나와라"라고 분위기를 몰자, "아니 200만으로 하자. 관객이 200만 넘으면 류준열과 함께 재출연하겠다"며 재차 공약을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편, SBS 메인 라디오인 '두시탈출 - 컬투쇼 (이하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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