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도상우가 현역 입대 소식을 전했다.
도상우의 소속사 택시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헤럴드POP에 “4월 5일에 현역으로 입대하는 것이 맞다”며 “입대 발표 시점에 대해서는 정리를 하고 있던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입대 전 공식 활동이 확정된 건 없고 조용히 입대할 것 같다”고 전했다.
1987년생인 도상우는 지난 2008년 서울패션위크 이주영 패션쇼 모델로 데뷔해 ‘꽃미남 라면가게’, ‘꽃미남 라면가게’, ‘전설의 마녀’, ‘구여친클럽’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인기리에 종영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 주세훈 역할을 맡아 활약했다.
도상우의 전역일은 2018년 1월 4일로 예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