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강정호 선수, "효민과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현재 재활에 집중"

입력 2016-03-15 01:35:1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티아라와 강정호 선수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밝혔다.

한 매체는 걸 그룹 티아라의 효민과 메이저리거 강정호 선수가 3개월째 교제 중이라 보도했다. 이어 효민이 지난해 9월 강정호가 소속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시구자로 나서면서 만남을 가지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연합뉴스 TV
사진 : 연합뉴스 TV

이에 대해 티아라의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해명했다. 효민 측은 “지난해 9월 경기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 인연으로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또한 효민 측 관계자는 “강정호가 부상당한 후 효민이 이런저런 위로를 했고 이를 통해 위안을 받았던 듯하다”며 “서로 힘을 주는 친한 사이일 뿐이다”고 덧붙였다.

강정호 선수 측은 “재활에 집중하고 있는데 이런 보도가 나와 당황스럽다"라며 ”옥타곤 측에서 이를 보도한 해당 언론사에 대한 법적 대응도 검토 중임“을 밝혔다.

지난 해 9월, 강정호 선수는 큰 무릎 부상을 입고 현재 시범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재활 중에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