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비정상회담'에서 한류 열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14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각 나라의 한류열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G들 나라의 대표 문화콘텐츠에 대해 설명하고, 별책부록으로 각자 나라들의 문화콘텐츠를 벼룩시장식으로 판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탈리아 비정상대표 알베르토는 노르웨이 비정상대표에게 “노르웨이 날씨가 되게 춥고 백야가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이탈리아)의 좋은 날씨와 오솔레미오 노래를 전파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전현무의 “오솔레미오 노래는 어떻게 전파해요?”라는 물음에 알베르토는 “노래를 부르는 기술을 가르칠거예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노르웨이 대표는 “노르웨이는 우울증이 별로 걸리지 않아요. 오히려 이탈리아보다 행복할거예요”라고 대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구매자가 너무 기분 나빠하는 거 같아요”라고 말했고, 이에 알베르토는 “안 팔게”라며 “이탈리아로 휴가도 오지마” 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