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한밤의 TV연예'에서 웨딩화보 촬영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혼인신고 5년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며 웨딩화보 촬영을 공개했다.
이날 화보 촬영 현장에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큰 딸 임서령 씨가 함께 했다.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딸 임서령 씨가 옆에 있어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고, 김가연은 "이런 남자 만나면 돼"라며 딸 임서령 씨에게 조언했다.
그러나 임서령 씨는 "아니, 난 반대로 애교 해주는 사람"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계속된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애정행각에 임서령 씨는 제작진에 "염장이죠"라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오는 5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누리꾼들은 '김가연 진짜 동안이네. 72인데. 그럼 45인데 헐''개인적으로는 엄마가 더 이쁘네요''두분 너무 잘어울리는듯 엄마가 이쁘니깐 딸도 역시 이쁘네요~''드디어 결혼을..축하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