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코드-비밀의 방' 오현민, 에디킴에게 '탈락 순위 1위'로 꼽혀

입력 2016-03-18 2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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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코드-비밀의 방' 오현민이 탈락 1순위에 올랐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코드-비밀의 방'에서 지하 2층으로 올라온 팀원들에게 '룰렛 코드' 게임이 주어졌다.

이날 멤버들은 각 방에 숨겨진 문제를 풀어 상대팀의 통에 꽂을 칼을 찾아야 했다. 칼은 양도가 불가능하며 기권도 불가능 했다. 칼을 발견하는 즉시 어떤 팀이건 상관없이 무조건 통에 찔러야 했다. 칼에 찔린 통에서 해적인형이 튀어나오게 된다면 해당 통의 소유자는 감옥으로 가야했다. 룰렛코드에서 탈출할 수 있는 팀은 단 한팀이었다.

사진:JTBC 방송캡쳐
사진:JTBC 방송캡쳐

게임룰을 들은 최성준은 "칼을 하나 꽂았는데 바로 튀어나갈 수 있는 확률도 있다"고 말해 멤버들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이후 에디킴도 "게임을 들어보면 문제를 잘 푸는 사람 먼저 보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오현민을 바라봐 암묵적으로 게임의 흐름을 이끌었다.

한편, JTBC '코드-비밀의 방'은 각 방에서 이루어지는 문제를 풀어 다양한 힌트를 얻고 여러 가지 힌트로 비밀번호를 추리해 탈출하는 밀실 탈출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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