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최양락이 대장할매와 푸할배의 만남을 주선했다.
1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 최양락이 대장할매와 푸할배의 만남을 주선했다.
최양락과 대장할매가 서울나들이에 나섰다.
대장할매는 63빌딩과 남산 등 서울의 명소 등을 둘러보며 호기심을 보였다.
그런데 그냥 구경만 하러 서울로 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최양락은 대장할매에게 식사를 하러 가자 했다.
최양락은 갑자기 대장할매의 외모를 신경쓰면서 직접 준비해 온 모자를 대장할매의 머리에 곱게 씌웠고, 이내 분위기 좋은 고급 레스토랑에 들어섰다.
대장할매는 깜짝 놀라며 "아는 사람인데!"라며 강화도 푸할배를 한 번에 알아봤다. 최양락은 대장할매가 tv에서 푸할배를 유심히 보고 있는 것 같더라며 오늘과 같은 만남자리를 주선한 것에 대한 이유를 전했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은 가족이 필요한 이들이 만나 각자의 방식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가족 소통 버라이어티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