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로 잘 알려진 아역 배우 홍화리가 귀여운 웨딩 화보를 촬영했다.
홍화리는 웨딩 잡지 ‘월간웨딩21’에서 로맨틱한 베일, 앙증맞은 티아라를 쓰고 순수한 소녀 신부의 감성을 뽐냈다. 촬영 당시에도 나이다운 순수함과 나이답지 않은 프로페셔널함을 보였다는 전언.
이번 화보를 통해 홍화리가 학업에서도 상위권을 놓치지 않고 준비된 멀티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는 점도 알려져 더욱 주목할 만하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웨딩21’ 3월호와 웨딩 포털사이트 ‘웨프’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홍화리는 지난 3일 종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유산’에서 동생 화철, 김구라 아들 MC그리, 최진실 아들 최환희, 현주엽 아들 준희 준욱 형제와 함께 유일한 홍일점으로 출연했다. 동생들을 보살피는 큰 누나 역할은 물론 언제나 품위를 잃지 않는 여배우의 면모까지 유감없이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