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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가대표’ 최현석, 일본팀 지라시 스시에 “밥에서 꽃향이 난다”

입력 2016-03-16 23: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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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최현석이 일본팀의 요리에 감탄했다,

16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에는 일본 미쓰다 셰프팀의 지라시 스시 요리를 맛보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식단에 음식을 가져다준 스태프는 “처음에는 떠서 드시고 두 번째는 오차스케처럼 드세요”라고 설명했다.

학생들은 오차스케가 담긴 주전자를 살펴보던 중 “이게 뭔데?”라며 안에 든 내용물을 집어들었다.

사진 : JTBC ‘쿡가대표’ 방송 캡처
사진 : JTBC ‘쿡가대표’ 방송 캡처

한 학생은 “지느러미야? 처음부터 있었어”라며 “생선 지느러미네”라고 내용물을 밝혔다. 같은 시간 바깥에서는 출연진들이 시식용 요리를 맛보고 있었다.

일본팀의 요리를 맛 본 최현석은 감탄사를 내뱉으며 “벚꽃을 여기다 넣어서 밥에서 꽃향이 나네요”라고 설명했다.

최현석의 칭찬에 가뜩이나 요리를 덜 익힌 것이 신경쓰이는 이연복의 표정은 급격히 어두워졌다.

그러나 최현석은 “복어지느러미는 구워서 넣어서 훈연된 맛이 난다”며 일본팀의 요리를 상세하게 설명했다.

궁금함을 참지 못한 강호동 역시 오차스케를 적용한 요리법에 호기심을 보이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쿡가대표’는 두 번째 일본팀을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나는 ‘쿡가대표’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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