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비투비가 오는 28일 8번째 미니 앨범으로 컴백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서은광이 컴백 기념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서은광은 17일 자신의 SNS에 “컴백기념 사진. 금손 멜로디 인증샷. 성재는 덤..ㅋㅋㅋ”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준비하고 있는 서은광과 육성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은광은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서은광의 뒤로 육성재의 모습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돌돌이 테이프로 옷의 먼지를 떼어주는 스태프 앞에서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비투비 때문에 심쿵. 컴백에 기념 셀카까지 고마워” “비투비 만세.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 “비투비 컴백 두 팔 벌려 환영”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투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비투비가 오는 28일 미니 음반을 발표한다. 이어 26~27일 단독 앙코르 콘서트 ‘본 투 비트 타임- 비티비티’를 개최하며 새 음반의 타이틀 곡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