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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이연복도 인정한 신선한 식재료의 장충동 중식 전문점은?

입력 2016-03-16 22: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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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장충동 중식 전문점 홍보각이 소개됐다. 1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한국식 중화요리집 홍보각이 소개됐다.

MC 신동엽은 VCR을 통해 홍보각이 소개되자 “여기도 굉장히 유명한 곳이죠”라며 본인이 알고 있는 맛집임을 밝혔다.

이현우는 이에 “이름 석 자만으로 누구나 아는 분 여경래 셰프가 있는 곳”이라며 “4대 문파 홍보석 출신”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사진 : 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이현우는 이어 “한국식 중화요리뿐만 아니라 중국 본토 요리 꿰차고 계시는 분”이라며 셰프에 대해 소개했다. 이현우는 “가장 비싸고 귀한 재료가 다 들어가 있는데 맛이 하나도 숨거나 한 것이 없다”며 홍보각의 전가복에 대해 설명했다. 중식 요리사 이연복 셰프는 “주로 해산물 위주로 들어간다”며 “해산물들이 일단 너무 신선하다”고 밝혔다.

더불어 “조금만 신선하지 않아도 냄새가나서 음식을 망칠 수 있다”며 “(하지만)신선한 것만 쓰기 때문에 맛이 없을 래야 없을 수가 없다”고 전했다.

홍신애 역시 “해산물 익는 속도가 모두 다른데 나온 음식에 익힌 정도가 정말 딱 맞게 나온다”며 시식후기를 전했다. 황교익은 “받자마자 은은하게 올라 오는 참기름 향 음식을 앞에 탁 놓는 순간 냄새가 올라오는데 온도가 너무 좋다”며 “입안에 넣었을 때 따뜻한 느낌, 재료들이 하나하나 입안에서 풀어지는 느낌”이라고 친절한 설명을 이어갔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에는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소재의 중식전문점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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