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배우 주원이 서울지방경찰청 경찰홍보단(호루라기 연극단)으로 선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주원이 직접 전한 일상이 한번 더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배우 주원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난 잘 살고 있다. #굿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 훈훈한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속에서 주원은 가뜩이나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 듯 큰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자신의 근황을 궁금해할 팬들을 위해 무심한 듯 자상한 글이 더욱 설레게 한 것.
그의 인기를 짐작케 하듯 이를 본 세계 각국의 팬들은 "주원씨는 세상의 빛나게 하는 태양입니다", "주원씨 최고 항상 응원합니다"등 다양한 응원의 댓글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3월 16일인 오늘, 주원의 소속사인 '심엔터테인먼트' 측은 인터뷰에서 "주원이 최근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최종 합격했다"며 "차기작으로 한 작품을 더 마치고 입대할 것"이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