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마리텔' 추성훈, 제작진들에 완전 '패배'..'당황'

입력 2016-03-19 23: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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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동현과 추성훈의 '내일은 챔피언'이 돌아왔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이날 추성훈은 지난 번 김동현이 코피를 흘렸던 견디기를 했는데 1분이 아닌 7~8초를 견뎌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현 추성훈의 '내일은 챔피언'이 다시 돌아왔다. 김동현은 지난 방송에서의 복수를 하기 위해 추성훈과 함께 왔다며 추성훈과 함께 했다.

'마리텔'
'마리텔'

김동현은 추성훈에게 코피가 났었다면서 스탭 중 가장 센 사람 세 명만 나와달라 했는데, 다들 한 체격하는 터라 추성훈은 난감해했다.

드디어 추성훈이 견딜 수 있을까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단 3초 만에 풀려났고, 추성훈은 잘 봐서 8초를 견뎠다는 말에 "아냐"라며 부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끝까지 1분을 버티겠다면서 의지를 내비쳤지만 끝내 7초만에 풀려나고 말아 폭소케 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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