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최명길, 기자와 함께 배수린 집 찾아가

입력 2016-03-17 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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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최명길이 기자와 함께 배수린의 집을 찾았다.

16일 방송된 KBS1TV ‘우리집 꿀단지’에서는 국희(최명길 분)가 기자와 함께 선영(배수린 분)의 집을 찾았다.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이날 국희를 찾은 기자는 내몰린 사연과 소감을 말해달라고 식당을 찾아왔다. 이에 미달(유혜리 분) 이곳에 있다고 전한 사람이 누구인지를 물었고 기자는 취재원 보호를 이유로 거절했다.

이어 미달은 선영의 집으로 쫓아가 선영에게 따졌고 국희 또한 기자를 대동하고 선영에게 찾아갔다.

이에 국희는 "이봐요 윤선영씨, 어떻게 풍길당 빼앗겼는지 말해볼까요? 기자님 언제든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듣고 싶은말 다해주겠다"고 말해 선영을 당황시켰다.

이에 선영은 분해하면서 "집안 망하고 악다구니를 쓰는 것"이라며 소리를 질렀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학자금 대출과 최저 시급 알바 끝에 사회에 떠밀리듯 나온 청춘들의 이야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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