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송혜교, 송중기와 '티격태격' 남매 분위기 사진 공개해

입력 2016-03-21 18:07:1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 기자]송혜교 송중기 열애설이 불거져 양측 모두 부인하고 나선 가운데 송혜교가 송중기와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인 송혜교가 화제다. 배우 송혜교는 극중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송중기와의 환상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송혜교는 드라마 촬영 당시와 관련한 이미지 클립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직접 '태양의 후예' 홍보에 나섰다.

사진:송혜교인스타그램
사진:송혜교인스타그램

1주 전,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호사 복장을 하고 찍은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에서 송중기는 군복을 입은 채 눈을 가리고 있으며, 송혜교는 그런 송중기를 바라보면서 미소짓고 있다.

두 사람은 우르크의 해변을 배경으로 잘 어울리는 한 쌍인듯 한 폭의 그림을 만들어 내고 있다.

실제로도 두 배우는 친한 선후배이자 동료 사이로, 돈독한 우정을 보여줘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불거진 두 사람 간의 열애설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개인적인 친분 이상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는 또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송중기와의 극 촬영 당시 찍은 친밀하고 장난스러운 분위기의 사진을 올렸다. 주말인 18일 올라온 한 장의 사진에서 송중기는 송혜교에게 "너무 취했다. 이제 그만 가자."라고 말하고 있고, 송혜교는 그런 송중기에게 "아, 안취했다고! 3차 갈거야!"라고 말하면서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너무 친해서 탈인 연예계 인맥 문제, 그만큼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배우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이번주 방송되는 '태양의 후예'는 9회와 10회로, 9회에서는 강신일(윤중장 역)이 지진 현장에 방문하면서 새로운 극이 전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