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장수원이 오랜만에 로봇연기를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배우학교’에서 장수원이 오랜만에 웃음으로 로봇연기를 선보여 폭소케 했다.
이원종이 큰 목소리로 웃자 제자들은 웃음을 피식피식 흘리며 야인시대의 '구마적'이 떠올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데 박두식은 웃음에 집중을 못했고, 이진호는 조선시대였다면 칼을 맞았을 것 같다 말했다. 박두식은 사랑의 느낌을 전달하려 했다면서 의도 전달에 완전히 실패하고 말았다.
장수원은 처절한 그 자체로 웃기 시작했고, 제자들은 그의 웃음 연기에 폭소를 터트렸다.
박신양은 웃는건지 우는건지 물었고, 장수원은 하면서 변질이 된 것 같다 대답해 폭소케 했다. 모두의 심금을 울린 슬픈 웃음에 유병재는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 말했고, 박신양 역시 웃음을 참을 수가 없는 듯 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배우학교’는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연기 완생 박신양과 연기 미생인 일곱 남자들이 만들어가는 리얼 성장 드라마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