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글' 서강준 "조타, 내게 석양 같은 존재"

입력 2016-03-18 10: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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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정글의 법칙’ 서강준이 조타와의 브로맨스를 예고했다.

1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통가’에서 동갑내기 친구 서강준과 조타는 혹독한 생존 환경에서 서로 의지하는 돈독한 우애를 과시한다. 커플 아이템을 착용하고 꼭 붙어서 취침하며 서로 음식을 먹여주는 등 다정한 모습이 계속해서 포착되고 있다.

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과 조타는 손 하트를 만들며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짙은 우정과 훈훈한 브로맨스가 엿보인다.

조타는 “정글에서 강준이가 없었다면 생존할 수 없었을 것 같다. 많이 좋아한다”라고 말했고, 서강준도 “정글에서 같이 있는 자체가 의지가 된다. 조타는 나에게 석양 같은 존재”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정글의 법칙 in 통가’ 편은 1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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