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가수 채연이 계절의 변화를 한껏 즐기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음 곧 여름 나이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강렬한 햇볕을 피하려는 듯 검은 스냅백에 선글라스까지 착용하면서 외출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 모습이다. 이와 더불어 벌써부터 반팔 티셔츠와 짧은 숏팬츠를 매치한 이른 계절감의 옷차림이 벌써 추위가 거의 다 물러간 것을 느낄 수 있게끔 한다. 허리에 둘러맨 스트라이프 가디건 또한 패셔니스타 다운 그녀의 매력을 한껏 자아내고 있다.
같은 날(18일) 채연은 스타 콘서트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청도로 출국했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사진 속 채연이 서 있는 곳 또한 중국 청도일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채연, 벌써 반팔을 입을 수 있는 것을 보니 거긴 중국인가봐요" "채연, 다리가 어쩜 저렇게 예쁠까" "채연, 중국에서 콘서트 잘 하고 오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