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고의 연인' 강민경, 곽희성 도움으로 변장했다..복수 시작

입력 2016-03-18 19: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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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 기자] 강민경이 복수를 시작했다.

18일, 오후 7시 15분부터 MBC '최고의 연인'이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강태오(최영광 역)는 성공한 디자이너가 되었다.

오늘 방송에서 강태오는 유학길에서 돌아와 강민경(한아름 역)의 집을 찾았다. 그러나 강민경은 곽희성(백강호 역)과 만나고 있었다. 곽희성은 강민경에게 키스하려 했고, 이 장면을 강태오가 목격했다.

사진: 최고의 연인
사진: 최고의 연인

강민경은 곽희성으로부터 프로포즈를 받고 생각에 잠겼고, 강태오는 강민경 앞에 나타나지 못해서 깊은 생각에 잠겼다.

이어 강민경은 조안(한아정 역)의 방을 찾았다가 자신의 목걸이와 똑같은 모양의 펜던트를 발견했다. HJ, MS라는 이니셜이 새겨진 두 개의 목걸이는 펜던트를 맞대어 보니 꼭 들어맞았다.

강민경은 아버지의 사진을 보면서 "아빠, 걱정 마세요. 제가 고흥자 꼭 끌어내릴 거에요. 아빠의 한 제가 풀어줄게요."라고 말했다.

한편 곽희성은 강민경을 숍으로 데려가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꾸며주었다. 곽희성은 "태어나서 여태까지 본 여자중에 최고 예쁘다"라고 말하면서 그의 아름다움을 칭찬했다. 강민경은 곽희성의 도움으로 변신을 했고, 이어 자신을 배신했던 화랑을 찾았다. 그의 복수극이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한편, '최고의 연인(최창욱 최준배 연출 / 서현주 극본)'은 엄마와 딸이 얽힌 세 모녀의 연애와 결혼 분투기를 그렸다. 매주 일일 오후 7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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