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동갑내기 서언-설아의 깜찍한 '우동 뽀뽀'가 엄마 미소를 불러오고 있다.
20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추사랑의 마지막 방송을 기념하기 위해 ‘슈퍼맨’ 가족이 한데 모인 모습이ㅇ에 앞서 공개된다. 방소 두 번째 만남을 가진 동갑내기 친구 서언-설아가 우동을 나눠 먹으며 깜찍한 뽀뽀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설아는 ‘대박 맘’에서 나아가 ‘서언 맘’을 자처했다. 설아는 앙증맞은 손을 이리저리 분주하게 움직이며 서언에게 계속해서 우동 면을 건네줬고 마치 한 마리의 어미 새처럼 서언을 살뜰히 챙기는 설아의 모습은 주변 모두를 엄마미소 짓게 만들었다.
서언은 설아를 향한 고마움을 적극적으로 표현해 시선을 강탈했다. 설아에게 우동을 같이 나눠 먹자는 듯 면발을 입에 물고 고개를 쭉 내민 채 설아에게 다가간 것. 설아는 서언의 적극적인 우정표현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며 뽀뽀를 나눴고 4살배기 동갑내기의 깜찍한 ‘우동 뽀뽀’에 현장의 모든 이들이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서언-설아 우동 뽀뽀 소식에 네티즌들은 “귀여워 설아가 서언 맘이라니 너무 귀엽다!”, “아가들끼리 뽀뽀하는 거 너무 좋아 아기 냄새가 모니터 뚫고 나오는 것 같음”, “설아 친구도 챙겨주고 너무 기특하네!”, “서언이 설아 우동 뽀뽀 제안하는 거 앙증맞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