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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4월 대만서 생애 첫 해외 팬미팅 연다

입력 2016-03-18 15: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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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박보검이 대만 현지 팬들과 만난다.

박보검은 오는 4월 23일 대만 타이 페이국제회의센터(TICC)에서 ‘Close to U’라는 타이틀의 첫 번째 해외 팬미팅을 개최한다. 현지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담은 이름으로 이날 행사에서는 하이터치 이벤트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지난 1월 국내에서 열린 첫 팬미팅에서도 박보검은 손수 티켓과 엽서를 디자인하고 선물을 고르는 등 남다른 팬 사랑을 보였다. 이번에도 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박보검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전언.

티켓은 오는 26일 오전 11시부터 7-ELEVEN ibon을 통해 오픈된다.

박보검은 현재 KBS2 ‘뮤직뱅크’ MC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KBS2 새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왕세자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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