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미카엘이 뱀뱀의 과거 사진에 혼란스러워했다.
20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방콕에 위치한 뱀뱀의 2층 집을 찾은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워졌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출연진들은 본격적인 집 구경에 나서기 전 뱀뱀의 가족들과 다정한 환영인사를 나눴다.
뱀뱀의 모친은 뱀뱀만큼이나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층으로 올라가기 위해 계단을 오르던 뱀뱀은 벽에 붙은 갓세븐의 과거 사진을 발견하고는 미카엘에 “형 이 사진에서 잭슨이랑 나를 찾아보라”고 말했다.
미카엘은 갑작스러운 뱀뱀의 말에 당황하면서도 사뭇 진지하게 사진속에서 뱀뱀을 찾아내려고 했다.
그러나 미카엘은 다른 멤버를 지적했고 과거 지금보다 메이크업이 진했던 뱀뱀에 “그러면 가서 메이크업 좀 해야 할 듯”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로 잭슨을 찾기 시작한 미카엘이 이전보다 더 혼란스러워하자 잭슨은 “연기하지마”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이를 지켜보던 유세윤은 “그래, 화장해야겠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출연진들을 위해 거한 한상을 준비한 뱀뱀 모친의 모습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