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마리텔' 최초 이경규 자택 방송...귀여운 '꼬물이' 강아지들

입력 2016-03-19 23: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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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경규네 새끼강아지들이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이경규가 최초로 자택에서 방송을 시작했다.

이경규네 강아지들이 먼저 카메라에 비쳤다.

뒤늦게 집에 도착한 이경규는 '마리텔' 최초로 집에서 촬영을 한다며 1살된 강아지 뿌꾸가 강아지를 낳았다며 생명의 존엄성에 관한 이야기를 할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리텔'
'마리텔'

드디어 뿌꾸가 도착하고, 이경규는 뿌꾸를 억지로 눕혀 강아지들에 젖을 물렸다. 이경규는 "중간에 분유 한 번 안 들어가고~"라면서 오늘은 자극적인 프로그램에 익숙했던 모습을 떠나 개만 보고 있어도 힐링이 된다며 음악까지 직접 선곡했다.

음악을 튼 이경규는 다큐멘터리 한 편을 보시라며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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