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한채아가 이국주의 집을 찾았다.
18일, 오후 11시 5분부터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49회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육중완은 결혼 덕택에 첫 번째 품절남이 되었다.
오늘 방송된 '굿바이 중완' 특집을 위해 이국주는 한채아 회원과 함께 아기자기한 결혼 선물을 만들었다. 이국주는 손님 한채아를 맞이하기 전, 집안 청소부터 시작했다.
이국주의 집에 찾아온 한채아는 "집에 이렇게 악세서리가 많아요?"라면서 이국주의 집에 호기심을 보였다.
이국주는 한채아에게 자신의 집을 둘러보도록 한 다음, 토크를 시작했다. 이국주는 한채아에 대해 "너무 좋아요. 남자들끼리만 있어서 너무 부러웠다. 육중환 결혼 선물을 혼자 고민하지 않아서 좋다"라고 말했다.
여자 회원끼리의 모임에서, 한채아는 결혼 선물을 위해 실용적인 쌀과 치아씨드를 준비했다. 그러나 이국주는 "처음에만 그렇지, 살찐 사람들은 살 빠진다면 급관심 보였다가 다시 안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국주는 결혼 선물로 신혼 앞치마를 추천하면서 "나의 로망이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한채아는 "결혼해서 남편은 퇴근하고, 나는 샤워하고 나왔다고 말하면서 남편이 내 머리 말려주는 것이 로망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김영진 기획 / 최행호 이지현 연출)'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의 리얼리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