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결혼계약’ 김광규, 김소진에 첫 눈에 반해

입력 2016-03-20 22: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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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결혼계약’ 김광규가 김소진에게 반했다.

2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에서 박호준(김광규 분)이 황주연(김소진 분)에게 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연은 혜수(유이 분)를 만나기 위해 혜수가 일하는 레스토랑을 찾았고 박호준은 주연을 보자마자 반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호준은 주연에게 다가가 어쩐 일로 오셨는지를 물었고 혜수를 만나러 왔다고 했다.

사진 : 결혼계약
사진 : 결혼계약

이에 호준은 혜수의 친구인지를 물었고 혜수가 그렇다고 하자 연신 “우아하시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주연이 “혜수보다 나이들어 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으나 호준은 그런 소릴 말라며 엘레강스하다며 추켜세웠다.

이를 지켜보던 공수창(이현걸 분) 또한 주연에게 반한 모습을 보였고 주연은 승주(안지훈 역)에게 안기며 “지훈아 오랜만이다”라며 친근함을 드러내 수창과 호준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결혼계약’은 인생의 가치가 돈뿐인 남자와 삶의 벼랑 끝에 선 여자가 극적인 관계로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정통 멜로드라마로 토일 오후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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