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고의 연인' 강태오, 변정수에 "나한테 매달리지 마라" 경고

입력 2016-03-23 19:50:0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 기자] 강태오가 변정수와 접촉했다.

23일, 오후 7시 15분부터 방송된 '최고의 연인'에서 강태오(최영광 역)는 변정수(고흥자 역)의 부름을 받고 장 폴의 대리인으로 그를 만났다. 강태오의 성공 소식에 변정수는 환대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 변정수는 강태오에게 "우리만큼 좋은 투자처가 없다"라고 말하면서 지사장 강태오를 띄워주었다.

사진:최고의 연인
사진:최고의 연인

그러나 강태오는 변정수에게 "회사 직원이 누명 쓰고 감옥가는 거, 눈 뜨고 뻔히 보고 계시는 분이라는 것 잘 압니다."라고 말하면서 강민경의 일을 잊지 않은 모습이었다.

강태오는 변정수에게 "저한테 매달리지 말고, 기획안 잘 작성해서 제출하세요."라고 말했다. 변정수는 자신의 편이 아닌 강태오에게 "차가운 남자가 되었네. 많이 변했네"라고 말했다. 강태오는 "여러가지 일을 겪었으니까요"라고 응수했다.

한편 곽희성은 변정수와 강태오의 접촉 소식을 전했다. 곽희성은 "우린 장폴 씨에게 직접 컨택한다."라고 말하면서 새로운 전략을 수립했다. 이어 곽희성은 강태오가 부각되는 상황에서 강민경을 찾아 그를 챙겼다.

한편, '최고의 연인(최창욱 최준배 연출 / 서현주 극본)'은 이 시대의 싱글녀, 이혼녀, 재혼녀의 고민과 갈등 및 사랑과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 매주 일일 오후 7시 15분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