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부티크' 엑소 김준면, 평소 신던 신발 기증

입력 2016-03-23 1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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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아람 기자]‘기부티크’에서 엑소 김준면이 자신이 신었던 신발을 기증했다.

23일 첫 방송된 Onstyle LIVE 기부티크에서는 김영철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스타상점 '기부티크'가 그려진 가운데 영화 ‘글로리데이’에 출연한 엑소 김준면과 배우 지수가 함께 했다.

이날 김준면은 1000원 아이템을 기부했다.

기부 아이템에 대해 김준면은 “무대에서도 착용했고 평상시에도 착용했던 것으로 향기가 묻어있으면 안 될 것 같은 것”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 기부티크
사진 : 기부티크

이어 김준면은 “대표곡 ‘으르렁’ 활동할 때 신었던 신발인데 많이 신지는 았았어요”라고 자신의 신발을 소개했다.

이어 김준면이 무대에서 신었던 모습이 공개됐고 김준면은 “무대에서 몇 번 신었고 올 여름에도 신으려다가 가져왔다”고 전했다.

또한 김준면은 “여자 분이시면 스키니나 딱 붙은 스타일에 입어서 안으로 바지를 넣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김준면은 발 사이즈가 265라고 덧붙여 김영철은 265면 여성들이 신기에 클 것 같다고 말했고 한혜연은 "여성일 경우 안에 키높이를 넣고 두꺼운 양말을 신으면 딱맞게 신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Onstyle LIVE 기부티크 기부도 하고 스타의 애장품을 득템할 수 있는 신개념 기부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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