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배우 이준기가 자신의 과거 모습을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준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죽어간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과거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9년 전 이준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비교되어 있다. 9년 전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다름없는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이준기는 2001년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데뷔, 영화 ‘호텔비너스’와 ‘왕의 남자’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일지매’, ‘투윅스’등을 통해 다양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준기 예나 지금이나 똑같네” “이준기 지금이 더 어려보인다” “세월이 흘렀는데도 똑같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보보경심:려’를 촬영 중이다. ‘보보경심:려’는 현대 여성이 과거 시대로 타임슬립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아이유, 지수, 김성균, 강하늘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