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동네변호사 조들호’에 출연하는 박신양과 강소라에 관심이 모아졌다.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박신양과 강소라가 주인공을 맡았다.
오는 2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생활밀착형 에피소드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법의 문턱을 유쾌하게 넘어설 작품이다.
박신양은 '동네변호사'에서 조들호 역을 맡았다. 조들호는 고졸 학력으로 사법고시에서 최고 성적을 냈고, 검사가 된 이후에는 최고 권력의 요구에 충실히 부응하면서 초고속으로 승진했다.
또한 유수 법률사무소 대표의 딸인 장해경(박솔미 분)과도 결혼에 골인했지만 3년 전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노숙자나 다름없는 신세로 전락한다.
그러나 '동네변호사'로 부활, 신출내기 변호사 강소라와 함께 부패한 권력에 맞서는 내용이 그려진다.
‘동네변호사’의 남녀주인공 박신양과 강소라 나이 차는 22살이다.
이에 박신양은 두 배우의 호흡을 묻는 말에 "박솔미 씨와의 사이에 낳은 딸이 10살인데 그 아이와도 문제가 없다. 그래서 강소라 씨와의 연기도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