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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최정윤, 재벌가 며느리의 인테리어 "2300만원짜리 쇼파"

입력 2016-03-21 21: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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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근희 기자] ‘명단공개’ 최정윤이 '셀프 인테리어 신' 명단 4위에 이름을 올렸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6'에서 새봄맞이 특집 ‘연예계 셀프 인테리어의 신’ 편이 전파를 탔다.

결혼과 함께 재벌가 며느리가 돼 화제를 모았던 최정윤. 그녀의 남편은 국내 대기업인 E그룹의 자제라고 한다.

또한 최정윤의 남편은 과거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경제학과를 졸업한 수재다.

사진: tvN '명단공개'
사진: tvN '명단공개'

최정윤 부부는 현재 서초구에 위치한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며, 고급스러운 대리석과 깔끔한 화이트 벽면으로 럭셔리한 분위기가 나도록 인테리어를 했다. 또한 최정윤을 집안 분위기를 결정짓는 커튼을 찾기 위해 이곳저곳에 발품을 팔았다고 하며, 특히나 가장 신경쓴 쇼파는 무려 2,300만원에 구입했다고 밝혔다.

최정윤 부부의 집 내부는 외국에서 볼법한 미니 Bar와 월풀 욕조까지 있어 5성급 호텔 부럽지 않은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한편, tvN '명단공개 2016'는 스타들에 대한 이야기를 재밌는 랭킹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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