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베이비시터' 조여정, 실수로 '사람 죽이고'..구치소 생활 시작

입력 2016-03-22 22: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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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은주가 구치소에 들어가게 됐다.

22일 방송된 kbs 4부작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에서 은주가 구치소에 들어가 새로운 생활을 하게 됐고, 상원은 점점 석류에게 매달리게 된다.

은주(조여정)는 일부러 상원(김민준)과의 이혼을 피하기 위해 혼전계약서를 빌미로 정신병원에 들어가게 됐다.

그러나 정신병원에서 은주는 같은 병실을 쓰고 있던 환자와 몸싸움이 벌어지며 끝내 구치소로 연행된다.

'베이비시터'
'베이비시터'

구치소 생활 첫 날 은주는 험악한 구치소 분위기에 불안해하며 가슴을 졸인다.

은주는 구치소 안에서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을 만나고, 같은 시각 상원은 석류(신윤주)의 집 앞에서 석류를 기다리며 점점 그녀에 매달리게 된다. 그러나 석류는 연락이 없고, 상원의 집념은 끝이 없다.

한편, kbs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는 유복한 집안의 세 아이를 돌보는 보모와 그 집의 남편과 아내에게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다음 주 이 시간부터 kbs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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