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솔로 가수로 변신한 티아라 효민이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효민의 두 번째 솔로앨범 타이틀곡 ‘스케치(Sketch)’는 빌보드 중국 주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뮤직비디오 역시 중국 최대 음악사이트 인위에타이 K팝 차트에서 1위와 4위에 자리하고 있다. 인위에타이 중국 차트에서도 정상을 찍었다.
중국 팬들은 효민의 솔로 앨범 발매를 축하하기 위해 강남, 신촌, 홍대 지하철역 출입구에 디지털 포스터 광고를 게재하며 뜨거운 응원을 전하고 있다.
‘스케치’는 엑소, 레드벨벳, 샤이니 등을 프로듀싱한 라이언 전과 소속 작곡팀이 함께 해 완성도를 높였다. 효민은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