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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 MV 선정성 논란, 숏 핫팬츠 입고 엉덩이 살랑 ‘민망’

입력 2016-03-22 11: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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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종효 기자]

4인조 걸그룹 마틸다(해나,단아, 세미, 새별) 데뷔 타이틀곡 ‘마카레나’ 뮤직비디오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박스미디어 제공
박스미디어 제공

3월 22일 유트브를 통해 공개된 마틸다 ‘마카레나’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너무 선정적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 문제가 되는 부분은 '마카레나' 뮤직비디오 속에서 멤버 세미 가 주황색 숏 핫팬츠에 흰색 그물 망사 스타킹을 입고 엉덩이를 흔드는 장면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마틸다 멤버 세미가 이런 선정적 논란에 "이게 모두 다 내 엉덩이 탓인 것 같아 멤버들에게 피해를 준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박스미디어 제공
박스미디어 제공

소속사 박스미디어 측은 이에 대해 "마틸다 ‘마카레나'의 뮤직비디오는 밝고 통통 튀는 카니발 같은 노래라 전체적으로 스토리를 보면 전혀 선정적이라는 생각을 못하실 것"이라며 "판단은 여러분이 해달라"고 해명했다.

한편 마틸다는 뮤직비디오 선정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가요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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