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손태영이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프레쉬(fresh)’ 앰버서더로 전격 발탁된 배우 손태영은 22일 화사한 장미 화보를 공개했다.
프레쉬 측은 “프레쉬 모먼트 프로젝트에 가장 잘 부합하는 배우 손태영이 프레쉬(fresh)와 함께 하게 됐다. 우아한 미소 속에 화사함을 간직한 그녀가 ‘프레쉬’를 전하는 앰버서더로서 브랜드의 이미지를 극대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일상이 특별해지는 순간, 손태영의 프레쉬 모먼트’를 보여주는 뷰티 화보를 선보였다. 장미꽃다발을 한 아름 안은 손태영은 우아하고 화사한 미소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손태영은 변치 않는 외모와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완벽한 패셔니스타의 모습을 선보여 왔다. 틈틈이 팬들과의 소통도 활발하게 해온 그녀는 이번에도 “특별한 순간 사랑하는 남편으로부터 선물받았던 장미꽃을 가장 좋아한다”며 그녀만의 특별한 시크릿을 전하기도.
한편 의류, 액세서리에 이어 뷰티 브랜드에까지 진출, 패셔니스타 여배우의 완벽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손태영은 최근 MBC 경제 예능 버라이어티 ‘나의 머니 파트너: 옆집의 CEO들’에서 똑 부러지는 경제관념을 선보이며 호응을 얻었다. 현재 팬들과 작품으로 소통하기 위해 차기작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