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인간의 조건' 차오루, 대장할매에 싹싹한 '애교'

입력 2016-03-25 23: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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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차오루가 대장할매에게 친손녀처럼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 차오루는 아침 일찍 일어난 대장할매를 챙기며 마치 친 손녀같은 다정다감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총쟁이에 뽑히기 위해 남창희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야 한다며 비트 위에 추임새를 얹고 흥을 폭발시켰다. 남창희의 춤 솜씨에 할매들은 "창희가 영판 잘하네~"라며 감탄했고,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장고 마을 마스코트의 결말은 어떻게 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인간의 조건'
'인간의 조건'

한편, 차오루는 할머니가 일어나자 깜찍하게 아침인사를 건넸고, 부지런한 여자들의 아침을 맞을 준비가 시작됐다.

대장할매와 차오루는 씻고 들어와 기초화장을 시작했고, 차오루는 대장할매에게 향수를 뿌려주며 손녀로서의 애교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직접 아침까지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은 가족이 필요한 이들이 만나 각자의 방식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가족 소통 버라이어티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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