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고의 연인' 곽희성, 강민경 복수 도우며 '결혼선언' 까지

입력 2016-03-22 19: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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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 기자] 곽희성이 강민경과 결혼하겠다고 선언했다.

22일, 오후 7시 15분부터 MBC '최고의 연인' 74회가 방송되었다. 오늘 방송된 74회는 '저 아름 씨랑 결혼할 생각입니다'라는 주제로 방송되었다.

오늘 방송에서 강민경(한아름 역)은 곽희성(백강호 역)과 함께 갤러리 직원을 마주했다. 강민경은 갤러리 직원에게 "관장과 고흥자 대표 사이를 살펴봐 달라"고 요청했다.

사진:최고의 연인
사진:최고의 연인

강민경은 해당 직원에게 "그림을 팔았다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다녀왔다"라고 자신의 입장을 설명했다.

곽희성은 "같이 있다가 관장과 엮여 위험해질 수 있다. 큐레이터에 화랑도 넘겨주겠다"라고 직원에 조건을 제시했다. 이렇게 해서 강민경은 큐레이터를 자신의 편으로 만들었고, 해당 갤러리의 관장과 변정수(고흥자 역)와의 일을 모두 전해 듣게 되었다.

이어 곽희성은 강민경에게 "사람들 앞에서 내 약혼자 아름 씨를 소개하겠다"라고 선언했다. 강민경은 "그 전에 우리 집에 가자"라고 말하면서 하희라(나보배 역)가 곽희성을 초대했다고 전했다.

강민경은 곽희성을 집으로 초대해 조안(한아정 역), 하희라, 정찬(최규찬 역)을 소개하며 인사를 나누게 했다. 곽희성은 "아름 씨와 결혼하겠다"면서 하희라와 정찬에게 결혼 선언을 했다.

한편, '최고의 연인(최창욱 최준배 연출 / 서현주 극본)'은 엄마와 딸이 얽힌 연애 분투기로 세 모녀의 사랑과 결혼에 얽힌 이야기를 그렸다. 이 시대의 싱글, 이혼, 재혼녀의 고민과 갈등, 사랑과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 일일 오후 7시 15분 MBC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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