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오나미가 허경환에게 화를 내다가 웃고 말았다.
22일, 오후 9시 30분부터 JTBC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이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오나미는 지난회에 이어 허경환과의 아바타 데이트에 임했다. 데이트 도중 나비와 장동민은 오나미를 위해 원격 데이트 조종을 했다.
오나미는 장동민의 주문에 따라 허경환에게 "조금만 더 잘해달라"며 성을 냈다. 이어 오나미는 "저도 여자예요. 언제까지 웃어줄 것 같아요"라고 말하면서 정색했다.
오나미가 화를 내기 시작하자, 허경환은 잠시 눈치를 보는 듯 했으나 바로 오나미가 웃어버려 상황이 무마되었다. 장동민은 오나미에게 "얘 안돼"라고 말하면서 안타까워했고, 오나미는 화장실에 가겠다면서 장동민과 나비가 있는 장소로 향했다.
장동민은 오나미에게 "웃으면 안돼"라고 조언했지만, 오나미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웃음이 나는 걸 어떡하냐"라고 말했다. 그런 오나미에게 장동민은 적당히 정색을 하고 웃지 말라고 당부했다.
한편,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성치경 김기진 최아름 등 연출)'은 만혼 시대에 결혼 때문에 고민하는 대한민국 남녀들을 위한 결혼 미리보기를 그렸다. 연예인 커플의 리얼한 가상 결혼 생활을 통해 결혼을 미리볼 수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JTBC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