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우아한 사생활' 트와이스 나연, 대책없는 사재기 ‘장보기 구멍’

입력 2016-03-22 23: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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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멤버들이 요리재료 구매에 나섰다.

22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두 팀으로 나뉘어 각자의 요리 재료를 구하기 위해 장을 보는 트와이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팀은 쯔위와 채영 팀으로 나뉘어 한식인 삼계탕, 양식인 함박스테이크를 각각 요리하기로 했다. 쯔위 팀은 한식인 삼계탕에 도전해 보양재료가 들어간 건강 삼계탕 요리를 만들기로 했다. 반대로 채영 팀은 함박스테이크와 로제 파스타를 만들어야 했다.

사진:Mnet 방송캡쳐
사진:Mnet 방송캡쳐

장을 보러 나선 채영 팀은 나연이 큰 복병이 됐다. 보이는대로 무조건 카트에 넣는 나연에 정연은 답답함을 느꼈고, 말려도 소용없는 나연에 급기야 대꾸를 하지 않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쯔위 팀에선 외국인 멤버들을 앞세워 시장 나들이에 나섰다. 쯔위, 사나, 모모는 "영계 백숙을 사와라"라는 주문을 받고 직접 닭고기 가게에서 미션을 완벽히 수행해냈다.

한편,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은 걸그룹 트와이스 9명의 소녀들의 일상을 여과 없이 공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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