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정다솔, 송지은 보는 앞에서 이재준에 '억지키스'

입력 2016-03-25 20:43:31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제니가 마루에게 억지로 키스를 퍼부었다.

25일 방송된 kbs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에서 제니는 봄이 보는 앞에서 일부러 마루에 키스했고, 마루가 봄이 아닌 자신과 함께 하겠다 말했다며 거짓 내용의 문자를 보여줘 봄을 충격케 만들었다.

제니(정다솔)가 일부러 봄(송지은)이 보는 앞에서 마루(이재준)에게 키스했고, 급기야는 마루의 핸드폰을 이용해 봄에게 이간질하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우리집 꿀단지
우리집 꿀단지

봄은 제니에게 거짓말 하는 것 아니냐 했고, 제니는 마루에게서 받은 거짓 문자를 보여주며 봄보다는 자기가 마루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냐며 비웃었다.

마루는 급히 봄을 붙잡아 사과해야 할 일이 있다 말하면서 제니에게 돌아가라 말했다 전했고, 제니로부터 마루의 문자를 본 봄은 마루의 진심이 뭔지 모르겠다며 마루에게서 피했다.

한편, kbs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는 학자금 대출과 최저 시급 알바 끝에 사회에 떠밀리듯 나온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