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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기상의 날'인 오늘 날씨는? 서울 최저 기온 4도, 강원 산간 대설 예비 특보

입력 2016-03-23 00: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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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세계 기상의 날에 관심이 모아졌다.

3월 23일 세계 기상의 날은 세계기상기구 발족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국제적 기념일이다.

세계 기상의 날은 기상 사업의 국제 협력 의의를 인식하고, 그 발전을 기원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중요 주제를 정해서 세계 각국의 기상 기관이 기상 지식과 기상 사업의 사명을 일반 시민에게 보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TV 조선
사진 : TV 조선

제1회 세계 기상의 날은 1961년 3월 23일이었다. 더불어 오늘 날씨 또한 관심을 끈다. 23일은 오후에 북서쪽에서 다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체감온도도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23일 서울은 최저 4도에서 최고 13도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

또한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릴 예정이다. 특히 강원 산간에는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7cm의 많은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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