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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인 ‘슈가맨’ 유희열·유재석과 녹화 인증샷 ‘비밀유지’

입력 2016-03-23 10: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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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양혜숙 기자] 가수 주주클럽의 주다인이 JTBC '투유프로젝트 -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녹화 인증샷이 공개돼 관심을 받았다.

주다인은 녹화가 끝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주다인은 유희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슈가맨 녹화 중에 유희열 선배님과~ 말씀도 잘 해주시고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했어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유희열과 주다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 주다인 인스타그램
사진 : 주다인 인스타그램

또한 주다인은 유재석과 함께 찍은 사진도 게시했다. 주다인은 “놀랐죠~ 비밀유지 해야 하는 방송이라서~^^유재석 선배님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라며 녹화 소감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 - 슈가맨'을 통해 오랜만에 인사를 전한 주다인은 팀명 '주주클럽'에 대한 비밀을 밝혔다. 주다인은 “함께 활동한 멤버 오빠들이 모두 주 씨였다. 두분은 형제였다. 제 본명은 김수민인데 팀워크를 위해 주 씨로 바꿨다.”고 고백하며, 멤버들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주다인은 JTBC '투유프로젝트 - 슈가맨'에 출연, 오랜만에 출연하는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솔직한 입담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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