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원조 콜라병 몸매’ 김성은, 군살제로 탄탄복근

입력 2016-03-23 10: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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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센스 제공
우먼센스 제공

[헤럴드POP=김종효 기자]

배우 김성은이 봄의 여신으로 돌아왔다. 최근 여성매거진 '우먼센스' 4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돼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친 배우 김성은이 감각적인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성은은 새하얀 크롭티와 H라인 스커트를 매치한 채 우아하고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우먼센스 제공
우먼센스 제공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바디라인과 작은 얼굴이 더욱 돋보이는 황금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많은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날 촬영 내내 화사한 웃음을 지어 보이며 털털한 매력을 발산한 김성은은 다가오는 봄을 연상케 하는 청초한 자태를 뽐내다가도 다른 컷에서는 카메라를 강렬하게 응시하는 도발적인 자태로 변신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완성도 높은 화보를 만들어냈다. 한편 김성은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우먼센스'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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