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봄이가 이화송주를 완성했다.
23일 방송된 KBS1TV ‘우리집 꿀단지’에서는 길수(김유석 분)의 방해로 깨진 이화송주를 국희(최명길 분)의 가족들이 힘을 합쳐 완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준(최재성 분)은 “살다보면 위기는 오게 돼있는데 이번에 가족들이 힘 모아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고”라고 격려했다.
마루(이재준 분)는 회사에게 이화주 원액을 가져왔고 가족들과 힘을 합쳐 새로운 이화송주를 완성해냈다.
이에 오봄은 “성공하면 새로운 이화송주가 되는 거고 젊은 층에도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기뻐했다.
그러나 마감 시간이 다가왔지만 오봄과 마루는 차가 밀려 도착하지 못했다. 이에 오봄과 마루는 차에서 내려 이화송주를 제출하기 위해 전속력으로 함께 뛰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학자금 대출과 최저 시급 알바 끝에 사회에 떠밀리듯 나온 청춘들의 이야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