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에 "내가 더 좋아하니까" 고백

입력 2016-03-23 22:37:0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송혜교에게 예쁘다고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는 유시진(송중기 분)이 강모연(송혜교 분)에게 예쁘다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연은 시진과의 관계로 놀림을 받아 어디론가 도망쳤고 마침 시진이 있는 곳으로 피하게 됐다.

사진 : 태양의 후예
사진 : 태양의 후예

이에 시진은 모연을 방가워했고 모연은 “저 바쁘거든요. 회의가야 해서요”라고 말했다.

이에 시진은 “왜 자꾸 도망만 다닙니까. 고백을 해도 피하고. 유언을 해놓고도 피하고”라고 말했다.

이에 모연은 “그거 저 아니에요”라고 발뺌했다.

이어 시진은 “자기 마음 들켜서 졌다고 생각하지 맙시다. 어차피 그래봤자 내가 더 좋아하니까. 그런데 오늘 유독 예쁜 거랑 닮았네요”라고 고백했다.

이어 모연은 “아 좀!”이라며 부끄러워했고 시진은 “10분 후에 정문에서 봅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기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드라마다. 매주 수목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