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블락비 피오, 감성남 변신 위한 노력 '실신 직전까지…'

입력 2016-03-28 10:14:4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가

블락비는 28일 공개된 리드싱글 ‘몇 년 후에’ 뮤직비디오에서 남녀 사이의 감정을 표현하며 감성적인 남자로 변신했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조금씩 변하고 있는 감정을 뚜렷한 기승전결로 표현하기 위해 이번 뮤직비디오는 이틀 간 촬영됐다.

사진=세븐시즌스
사진=세븐시즌스

멤버 피오는 배신당한 감정을 이어가다가 촬영 중 실신 직전까지 다다랐다는 전언. 그럼에도 피오는 “멤버들이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어서 뿌듯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몇 년 후에’는 공개 직후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오는 4월 중 발매될 새 미니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4월 2일과 3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블락비의 단독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